- ‘영화가 좋다’ 어떤 영화? ‘리틀 포레스트’ ‘궁합’ ‘신과 함께’ ‘일곱가지 유혹’ ‘블랙팬서’ ‘레드 스패로’ ‘월요일이 사라졌다’
- 입력 2018. 02.17. 14:35:0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을 소개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1+1’ ‘아찔한 인터뷰’ ‘월드 프리미어’ ‘친절한 기리씨’ 코너가 전파를 탄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배우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가 출연하는 ‘리틀 포레스트’가 소개되며 ‘소문의 시작’에서는 이승기, 심은경이 출연하는 ‘궁합’이 소개된다.
‘1+1’에서는 ‘신과 함께- 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과 ‘일곱가지 유혹’이 소개돼 이목을 끌 예정이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블랙팬서’의 주역들이 영화를 기대케 할 예정이며 ‘월드 프리미어’에서는 ‘레드 스패로’가 소개된다. 이 영화는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다.
끝으로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누미 라파스가 출연하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소개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되지만 이날 ‘영화가 좋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로 오후 2시 3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