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제이홉 생일맞이 진 엽사 공개에 “12월 기다려라” 또또즈 의리
입력 2018. 02.18. 08:24:41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2월 18일 생일을 맞았다.

이날 새벽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제이홉의 생일을 맞아 각자의 방식으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이홉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가장 먼저 트위터 업데이트를 알린 멤버는 RM. RM은 자신이 직접 그린 듯 한 ‘BT21’의 캐릭터 MANG(망)과 KOYA(코야)와 함께 ‘방탄의 희’망’ 호석아 생일 추카해, 햇살 호석’이라는 글이 적힌 편지 봉투 사진을 공개하며 “홉이생일ㅊㅋ”라는 시크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멤버 진은 “우리 홉이 생일 축하해 내가 이거 올리려고 일년 기다렸다. -Jin”이라는 글과 함께 제이홉의 엽사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 속 제이홉은 양모 소재의 버킷햇을 쓰고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이홉은 무대에서와 달리 순박한 모습과 인자한 미소로 시선을 강탈했다.

진의 엽사 공개 이후 곧바로 멤버 지민은 “내가 진짜 너무 웃겨서 답글 넣어요. 호비형 보호는 해줘요 좀ㅋㅋ. 나도 형 머리 기름진 사진 많다 12월 기다려라”라며 진에게 귀여운 선전포고를 했다.

이어 지민은 제이홉 보호에 나섰다. 지민은 “나는 호비형 잘나온거 못나온게 Ÿ졌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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