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비디오 여행’ 언프리티 소셜 스타·궁합·월요일이 사라졌다·토르:라그나로크·돌연변이·골든슬럼버 ‘줄거리-개봉일은?’
- 입력 2018. 02.18. 12:09:0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1216회에서 ‘언프리티 소셜 스타’ ‘궁합’ ‘토르:라그나로크’ ‘돌연변이’ ‘골든슬럼버’ ‘색다른 다큐멘터리 기대작’ ‘월요일이 사라졌다’를 다룬다.
18일 낮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신세개’ ‘시시콜콜’ ‘기막힌 이야기’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온 영화 1’에서 소개되는 영화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다. 2018년 2월 22일 개봉 예정이며 오브리 플라자, 엘리자베스 올슨이 출연하는 코미디,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줄거리 - 팔로워만 26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SNS스타 ‘테일러’! 팔로잉만 천명!? 습관적으로 ‘좋아요’만 누르는 SNS홀릭 ‘잉그리드’!
쿨하고 예쁜 것만 즐기며 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뜻대로 될 리 없던 잉그리드는 외모, 취향, 패션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워너비인 테일러를 팔로우하다 그녀처럼 멋진 삶을 꿈꾸며 무작정 LA로 떠나 새 출발 하기로 다짐한다.
둘은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 화려한 파티와 일상을 함께 즐기는 둘도 없는 현실 절친이 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잉그리드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SNS 라이프가 시작된다!
‘온 영화 2’에서는 영화 ‘궁합’이 전파를 탄다. 2월 28일 개봉 예정이며 심은경, 이승기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줄거리 - 극심한 흉년이 지속되던 조선시대, 송화옹주(심은경)의 혼사만이 가뭄을 해소할 것이라 믿는 왕(김상경)은 대대적인 부마 간택을 실시하고,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은 부마 후보들과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된다.
사나운 팔자로 소문나 과거 혼담을 거절당한 이력의 송화옹주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부마 후보들의 사주단자를 훔쳐 궐 밖으로 나가 후보들을 차례로 염탐하기 시작한다.
송화옹주가 사주단자를 훔친 궁녀라고 오해한 서도윤은 사주단자를 되찾기 위해 그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데..
야심찬 능력남 윤시경(연우진), 경국지색의 절세미남 강휘(강민혁), 효심 지극한 매너남 남치호(최우식)에 대세 연하남까지!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合)을 찾아라!
‘영화 대 영화’ 코너에서는 ‘토르: 라그나로크’와 ‘돌연변이’가 소개된다.
‘토르:라그나로크’는 지난 2017년 10월 25일 개봉했으며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등이 출연했다. ‘돌연변이’는 지난 2015년 10월 22일 개봉한 영화로,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 등이 출연한 드라마,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신세개’ 코너에서는 강동원 주연의 ‘골든슬럼버’가 소개된다. ‘골든슬럼버’는 2018년 2월 14일 개봉한 범죄, 드라마 장르 영화다.
줄거리 -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마지막으로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액션, 범죄, 모험 영화인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소개된다. 2월 22일 개봉 예정인 해당 영화는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가 출연한다.
줄거리 -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녁,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하나의 이름 뒤에 숨어있을 수 없는 일곱 쌍둥이들의 목숨을 건 팀플레이 액션이 시작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