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계좌 한눈에·내 보험 찾아줌, 동시에 사이트 접속자 폭주…재접속 경우 대기 시간↑
- 입력 2018. 02.18. 15:31:10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내 계좌 한눈에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내 계좌 한눈에는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계좌를 조회하고 잔액을 환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비스가 개통된 이후 6주간 21만 7000개의 미사용 계좌가 해지됐으며 1038억 원의 잔액이 환급됐다.
이에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시작했고 현재 해당 사이트는 이용자가 폭주해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이와 함께 보험계약 및 미청구보험금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내 보험 찾아줌 사이트 역시 접속자 폭투로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사이트 접속 대기 중 새로고침, 뒤로가기 등을 눌러 재접속 할 경우 대기 시간이 더 늘어나므로 대기 순서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내 게좌 한눈에, 내 보험 찾아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