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거리 난동’ 논란 정상수, 지나가는 여성에게 욕설+위협…과거 ‘쇼미3’에서도 취중 욕설
- 입력 2018. 02.18. 18:02:3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래퍼 정상수가 길거리에서 난동을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정상수가 새벽 마포구 서교동 일대 길거리에서 만취한 채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정상수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시비를 거는 등의 행동을 보였고 사람들은 겁에 질려 황급히 자리를 떴다.
이어 정상수는 거리에 세워져있던 오토바이를 발로 차고 차 앞을 고의로 가로막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했다.
정상수는 앞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는 등 꾸준히 논란에 휘말려왔다.
특히 그는 과거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함께 술을 먹던 아이언에게 다짜고짜 욕설을 퍼부어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