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 NCT U 포문, MV 속 압도적인 비주얼
입력 2018. 02.19. 09:15:5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의 포문을 연 NCT U가 신곡 'BOSS'(보스) 활동에 나선다.

NCT U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BOSS'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NCT U는 멤버들이 다양한 조합을 이뤄 활동하는 NCT의 모든 유닛을 일컫는 팀으로, 이번 ‘BOSS’에는 태용, 재현, 윈윈, 마크, 도영, 정우, 루카스 등 일곱 멤버가 참여한다.

더불어 ‘BOSS’는 3월 발매 예정인 ‘NCT 2018’ 앨범에 수록된 어반 힙합 장르의 곡으로 뮤직비디오 속 강렬한 음악과 일곱 멤버의 매력적인 비주얼, 파워풀한 퍼포먼스, 우크라이나의 이국적인 배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NCT 2018’은 멤버 18명이 참여, 하나의 앨범 안에서 NCT U, NCT 127,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구성과 매력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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