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제이홉 생일 축하해"…방탄소년단 멤버+아미의 사랑 가득 축하
- 입력 2018. 02.19. 09:44:0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최근 '제이홉 앓이' 시리즈로 큰 웃음을 선사한 지민이 제이홉의 생일을 가장 먼저 축하했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제이홉과 함께한 셀카 사진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슈가, 진, 뷔 등이 제이홉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제이홉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진은 제이홉의 코믹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홉이 생일 축하해 내가 이거 올리려고 일년 기다렸다"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 RM은 자필로 쓴 축하 메시지와 직접 그린 방탄소년단 캐릭터를 공개하기도 했다.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는 '희망이 있는 곳엔 반드시 호석이 있네'라는 해시태그로 제이홉을 축하했다. 실시간 트렌드를 확인한 제이홉은 "오늘 하루도 여러분들 덕분에 예쁜 생일로 의미가 큰 좋은 생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희망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해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날 저녁 제이홉은 '호비랑 놀자'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V 라이브를 진행, 생일을 맞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기도 했다. 제이홉은 근황 소식과 함께 현재 진행중인 믹스테잎 등에 대해 밝혔다.
또한 지민도 함께 등장해 제이홉의 생일 기념 V라이브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V라이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