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근황? 여가 활동 즐기고 있다…요즘 춤 배우기 시작"[시크포토]
입력 2018. 02.19. 10:07:3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배우 설리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를 통해 밝고 유쾌한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입술을 삐쭉 내밀기도 하고, 로맨틱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밝은 미소로 촬영 현장을 어느 때보다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

요즘 근황에 대해선 “쉬면서 여러 가지 여가 활동을 즐기고 있어요. 가만히 있는 거, 혼자 생각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따라 막 움직이고 싶어요. 그래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어요”라고 밝혔다.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했던 이날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설리란 이름 앞에 ‘당당한 여성’이란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바람도 함께 이야기했다.

한편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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