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2’ 레드벨벳, 짜릿한 경비행기+액티비티 체험기
- 입력 2018. 02.19. 11:01:1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레드벨벳의 유쾌하고 꾸밈없는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여행이 계속된다.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2’는 남해, 여수, 통영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여행기를 담고 있다.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 TV 어플리케이션 ‘TrueID’에서 동시 공개되고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을 통해 TV에서도 방송된다.
19일 방송되는 37회에서는 레드벨벳이 짜릿한 경비행기 투어, 추위를 잊은 밤낚시 대결 등 액티비티 체험이 그려진다.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여수의 유명 관광지인 낭만포차거리를 방문, 자유와 낭만이 공존하는 거리 분위기에 푹 빠진 멤버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