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 타이거즈, 더 유닛과 포항 이재민에게 패딩 기부+봉사 '훈훈'
- 입력 2018. 02.19. 13:30:56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더 유닛' 최종 멤버들과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 타이거즈가 따듯한 설 연휴를 보냈다.
지난 17일 화이트 타이거즈는 KBS 2TV '더 유닛'에서 최종 멤버로 선정된 18인과 함께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더 유닛' 멤버와 위양호 화이트타이거즈 부단장, 개그맨 박은영, 정진욱 등이 함께 했다.
화이트 타이거즈와 '더 유닛' 멤버들은 1억원 상당의 롱패딩 기부와 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이재민의 아픔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재민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이들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봉사에 참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화이트 타이거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