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 양요섭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의지, 용준형에게 조언 구해"
입력 2018. 02.19. 15:28:3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양요섭의 솔로 두 번째 미니앨범 '白(백)'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양요섭은 "처음으로 자작곡이 타이틀곡이 됐다. 걱정이 많았다.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의지할 곳이 멤버들 밖에 없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이라이트의 타이틀곡을 많이 작곡했던 용준형에게 조언을 구했다. 과해질 수도 있고,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용준형이 길잡이가 돼서 잘 잡아줬다. 너무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양요섭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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