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요섭 "멜로망스 김민석이 만든 곡, '선물'처럼 달달한 러브송…많이 들어주셨으면"
- 입력 2018. 02.19. 15:41:4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멜로망스 김민석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양요섭의 솔로 두 번째 미니앨범 '白(백)'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양요섭은 타이틀곡 무대 후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이 선물한 '오늘 하루' 무대를 마친 후 양요섭은 "사랑스러운 노래다. 사랑에 빠진 남자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곡을 설명했다.
이어 "멜로망스 김민석와 안중재가 함께 해주셨다. 멜로망스의 '선물'처럼 달달한 러브송이다"며 "이 노래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양요섭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