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엑소 팬 인증 “폐막식 때 엑소를 응원하겠습니다”
입력 2018. 02.19. 22:41:4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박지우가 그룹 엑소 팬임을 자랑했다.

박지우 선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으앙 오늘 너무 많은 응원 받아부렀다”며 “받은 만큼 저는 폐막식 때 엑소를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멤버 백현, 찬열, 오세훈, 레이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올림픽 오륜기 선글라스를 쓰고 있으며 엑소 팬클럽의 응원 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지우는 19일 오후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에서 김보름, 노선영 선수와 함께 출전했으나 최종 7위에 랭크됐다. 이후 인터뷰에서 “(노)선영 언니의 심리적인 부분 때문에 대화를 통해 작전을 바꿨다. 그렇지만, (격차가)이 정도로 벌어질 줄은 몰랐다. 도착 후 함께 없어서 당황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박지우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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