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즈, 스페셜 타이틀곡 'Somebody'로 활동 시작
- 입력 2018. 02.20. 09:00:0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즈(RAINZ)가 스페셜 타이틀곡 '썸바디(Somebody)'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레인즈는 20일 KBS홀에서 진행되는 KBS '열린음악회' 녹화에서 '썸바디(Somebody)' 무대를 선보이며 스페셜 타이틀곡 활동의 포문을 연다.
'썸바디(Somebody)'는 지난달 23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 앨범 '셰이크 유 업(SHAKE YOU UP)'의 수록곡으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턴 잇 업(Turn it up)'에 이어 스페셜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본격적인 스페셜 타이틀곡 활동에 앞선 지난 19일 오후 '썸바디(Somebody)' 응원법이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아이코닉사운즈 프로듀서 주찬양이 프로듀싱한 'Somebody'는 세련된 어반 미디엄 템포 비트 위에 레인즈의 가창과 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특히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로 바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외로운 감정들을 가사로 담아냈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로 구성된 레인즈는 데뷔곡 ‘줄리엣(Juliette)'에 이어 지난달 '턴 잇 업(Turn it up)'으로 활동했다.
[박수정 기자 Knews@fashionmk.co.kr/ 사진= 프로젝트레인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