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와 숫자들 기타리스트 유정목, 솔로 정식 데뷔…21일 싱글 '계절을 돌아' 발표
- 입력 2018. 02.20. 09:55:1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9와 숫자들 기타리스트 유정목이 솔로로 정식 데뷔한다.
유정목은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계절을 돌아'를 발표한다.
최근 솔로 첫 정규앨범 '고고학자'를 발표한 보컬 송재경에 이어 기타리스트 유정목이 솔로로 활동, '따로 또 같이' 다양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전망이다.
'계절을 돌아' 발매를 기념해 유정목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요기가 팔 갤러리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9와 숫자들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절을 돌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는 곧 이어 발매될 EP앨범의 수록곡들과 그간 작업해온 곡들을 드려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유정목이 속한 9와 숫자들은 데뷔 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매달 9일 특별 공연 '올9파티(ALL9 PARTY)'를 열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Knews@fashionmk.co.kr/ 사진= 오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