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5월 김국진과 결혼 앞두고 큰 슬픔…19일 모친상
입력 2018. 02.20. 13:48:3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강수지가 모친상을 당했다.

20일 강수지 소속사 측은 "강수지씨의 어머니가 지난 19일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강수지의 모친은 치매 당뇨 등 지병으로 입원해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22일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시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미국에 있는 가족들이 귀국한 후 장례를 치를 계획이다. 발인은 24일이다.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개그맨 김국진과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K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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