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민라 2018', 정준일·짙은·멜로망스·문문·선우정아·슈가볼·최낙타 등 '대세 뮤지션 총출동'
- 입력 2018. 02.20. 13:55:2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Beautiful Mint Life / 이하 '뷰민라 2018')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라인업으로는 지난 '뷰민라 2017'의 헤드라이너였던 페퍼톤스를 필두로 빌리어코스티, 정준일, 짙은, 커피소년 등 뷰민라의 감성을 지켜온 아티스트들이 대거 등장했다.
또 오왠, 새봄, 윤딴딴 등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아티스트들과 MBC '복면가왕'에서 ‘레드마우스’로 가왕에 오른 선우정아와 솔루션스 등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도 함께 등장하며 뷰민라의 첫날은 다채로운 음악들이 현장을 수놓을 것으로 보인다.
5월 13일 일요일 라인업도 화려하다. 지난 뷰민라 2017 최고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노리플라이와 멜로망스, 박원, 정승환, 문문 등 그야말로 '대세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또 디에이드, 슈가볼, 최낙타 등 대표적인 감성 뮤지션들과 뷰민라 첫 출연을 기록하는 한올, 위아영 등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일요일은 '대세 감성 뮤지션'들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뷰민라 2018'의 공식 티켓은 오는 21일 수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예스24에서 동시에 열리며, 3월 13일에 2차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Knews@fashionmk.co.kr/ 사진= 민트페이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