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LAB]"양요섭 포토카드 105종을 모아보자"…모으는 재미가 '쏠쏠'
입력 2018. 02.20. 15:04:0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 팬들이 새 앨범 포토카드 모으기에 열중하고 있다.

양요섭은 지난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白'(백)을 발매했다. 해당 앨범에는 랜덤으로 증정되는 포토카드가 105종이나 준비돼있다. 포토카드 밑에는 1~105번의 숫자가 적혀있다.



이 때문에 최근 트위터에는 '양요섭 포카(포토카드) 105종을 모아보자'라는 닉네임으로 팬들로부터 포토카드의 제보를 받는 계정도 생겼다.

해당 트위터 계정은 20일 기준 4877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중이다. 이를 통해 팬들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포토카드의 인증사진을 보내 팬들끼리 공유하고 있다.

양요섭은 '白'(백)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다양한 포토카드를 준비한 이유에 대해서 "저희 앨범을 냈을 때 제 사진만 20장씩 갖고 있는 분들이 있더라. 이번엔 그런 중복이 덜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05장의 의미에 대해선 "105는 1월 5일 제 생일을 뜻한다"라고 덧붙였다.

양요섭은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K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트위터 계정 캡쳐,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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