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생일★] 2월 21일 태어난 스타, 레드벨벳 웬디·‘황금빛 내 인생’ 이태환·마마무 솔라·강하늘 등 “생일 축하합니다”
- 입력 2018. 02.21. 00:00:0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월 21일인 오늘은 레드벨벳 웬디, 마마무 솔라, 정준영, 배우 이태환, 강하늘, 서태지 등의 스타들이 생일을 맞았다.
1994년 2월 21일 생인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는 2014년 8월 1일 레드벨벳의 디지털 싱글 ‘행복 (Happiness)’으로 데뷔했다. 웬디의 본명은 손승완으로 팬들의 애칭 역시 본명에서 따온 ‘완이’다. 이후 레드벨벳은 'Be Natural' 'Ice Cream Cake' ‘러시안 룰렛’ 'Rookie' 'Bad Boy'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탄생시키며 국내 대표 걸그룹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1991년 2월 21일 생인 마마무의 솔라는 2014년 6월 19일 발매된 마마무의 미니앨범 ‘Hello'의 타이틀곡 'Mr.애매모호'로 데뷔했다. 솔라의 본명은 김용선으로 팀 내에서 리더 겸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이후 마마무는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실력파 걸그룹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이 외에도 솔라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에릭남과 함께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기도 했다.
1995년 2월 21일 생인 배우 이태환 역시 이날 생일을 맞은 스타 중 한 명이다. 판타지오 소속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이태환은 ‘고교처세왕’ ‘오만과 편견’ ‘화정’ ‘돌아와요 아저씨’ ‘더블유(W)’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이어 최근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이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이 외에도 가수 서태지, 정준영, 이석훈, 슬리피, 배우 강하늘, 윤주희 등이 2월 21일 생일을 맞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