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방탄소년단 진이 독심술사에 등극한 사연은?
- 입력 2018. 02.21. 09:33:2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독심술사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Run BTS! 2018'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방탄 골든벨이 진행됐다.
이날 MC를 맡은 진은 '내 그림이 보이니'로 놀라운 그림 실력을 드러냈다. 결국 계속되는 오답에는 "땡"조차 하지 않으며 정답에만 반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슈가는 "나만 믿고 따라와"라는 말로 팀원을 안심시키고는 그림을 그리자마자 바로 정답을 맞춰 멤버들의 찬양을 받았다.
이후 '고요 속에 외침' 게임을 하게 된 방탄소년단은 몇 번의 실패 후 감을 잡았고 진은 지민의 잘못된 신호에도 정답을 맞추며 에이스에 등극했다.
결국 전정국 팀이 방탄 골든벨에서 승리했으며 상은 RM에게 벌칙은 슈가에게 돌아갔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벌칙으로 독후감에 당첨된 슈가는 '우동 한 그릇'으로 깔끔한 독후감을 발표해 벌칙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앱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