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비 해설위원 “여자 컬링 ‘영미’, 작전이냐고 묻는 사람 많아”
- 입력 2018. 02.21. 10:01:51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이슬비 해설위원이 여자 컬링의 ‘영미’에 관한 해프닝을 전했다.
21일 오전 진행된 러시아 출신 올림픽(ORA)과의 여자 컬링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10시 기준 9대 0으로 앞서고 있다.
3엔드가 끝난 후 카메라는 관중에서 ‘영미’ ‘안경선배’를 들고 응원하고 있는 팬들을 비췄고 이를 본 이슬비 해설위원은 “‘영미’라고 부르는 게 작전이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또한 이슬비 해설위원은 여자 컬링팀이 단합력과 협동심, 체력을 기르기 위해 “여름에는 조정을 탔었다”며 “남모르는 노력을 많이 했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중계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