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비디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8. 02.21. 10:08:2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슬로우 비디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2014년 개봉한 ‘슬로우 비디오’(감독 김영탁)은 배우 차태현과 오달수, 남상미, 고창석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남자 여장부(차태현)가 독특한 시력으로 놀림 받던 어린 시절을 뒤로 하고 뛰어난 순간포착 능력을 인정 받아 CCTV 관제센터 에이스로 떠오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21일 영화 전문채널 채널CG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는 ‘슬로우 비디오’를 오후 11시 50분까지 방송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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