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수요미식회-명란 두부탕' 술을 부르는 안주, 위치는? 신지 "여기서만 음주"
- 입력 2018. 02.21. 14:33:1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명란두부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술을 부르는 안주로 명란두부탕이 소개됐다.
이미 명란두부탕을 맛보고 온 전현무는 "너무 맛있어서 두 개를 시켜 먹었다"고 말했고 신지는 "세 곳을 갔는데 가는 가게마다 '왜 술을 안드시냐'고 묻더라. 근데 술을 마실 상황이 아니라 마시지 않았는데 이 집에서만 술을 마셨다"고 고백해 '술을 부르는 안주'임을 확인 시켜줬다.
해당 맛집은 별다른 간을 하지 않고 명란 자체에서 나오는 짠 맛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으로 요리를 만들었다. 끓으면 끓을수록 우러나오는 명란 짠맛에 신지는 "저는 간을 세게 먹는 편이라 오히려 맛있었다"고 설명했다.
조정치가 자주 애용한다는 명란두부탕 맛집은 서울 종로구 내자동 1-2에 위치한 '안주마을'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