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미키 "'버터플라이',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들·국민들께 큰 힘 됐으면"
- 입력 2018. 02.21. 14:38:1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위키미키가 선공개곡 '버터플라이'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 24라이브홀에서 위키미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ucky'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위키미키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하며 전했다. 최유정은 "무대 직전에 청심환이라도 먹을까 후회했다. 정말 떨리지만 열심히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위키미키는 이번 앨범의 선공개 곡인 '버터플라이'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곡은 러브홀릭스가 가창한 동명의 곡의 리메이크로 안무에 가사를 수화로 표현해 안무로 녹였다.
지수연은 "선공개곡 '버터플라이'는 국가대표 ost로 저희만의 색깔로 표현한 곡이다. 국가대표 선수분들과 국민들에게 저희의 목소리가 큰 힘이 되면 좋겠다. 버터플라이를 받았을 때부터 수화선생님을 모셔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계올림픽은 물론이고 패럴림픽이 있기도 해서 수화를 넣게됐다"고 덧붙였다.
위키미키의 컴백 타이틀 곡 'La La La'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Lucky'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