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덴마크전, “영미!” 주인공 김영미 휴식…김초희 등장
- 입력 2018. 02.21. 20:05:39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9차전에는 김영미 선수가 한 경기 휴식을 알렸다.
21일 오후 강릉 컬링 센터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12시트 D가 진행됐다. 현재 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팀은 조 10위를 기록 중인 덴마크와 예선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는 김초희, 김선영, 김경애, 김은정이 출전했다.
이날 컬링 여자 예선 9차전에서는 “영미”의 주인공인 김영미 선수가 아닌 김초희 선수가 경기에 참여했다. 특히 경기 시작 전 ‘안경 선배’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김은정 선수는 손하트를 만들어보이며 남다른 컨디션을 자랑해 기대감을 모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