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8위 확정…노선영 뒤쳐짐 없었지만 논란 속 아쉬움 남겼다
- 입력 2018. 02.21. 21:01:57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결승전에서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출전한 가운데 8위로 순위를 확정지었다.
21일 오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결승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가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은 3:07.30의 기록을 세우며 8위로 팀추월 경기를 마무리했다. 끝내 폴란드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했지만, 지난 경기에서와 달리 노선영은 박지우, 김보름에 크게 뒤쳐지지 않으며 안정적인 호흡으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앞서 불거졌던 김보름, 박지우 선수에 대한 논란은 여자 팀 추월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진하게 남겼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