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 2월 22일 태어난 스타, 젝스키스 강성훈∙남주혁∙프리스틴 예하나 등 “생일 축하합니다”
입력 2018. 02.22. 00:0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월 21일인 오늘은 젝스키스 강성훈, 남주혁, 이나영, 프리스틴 예하나 등의 스타들이 생일을 맞았다.

1980년 2월 22일 생인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 1집 ‘학원별곡’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팀 내에서 센터와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강성훈은 살인미소와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멤버로,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 젝스키스는 2000년 5월 20일 해체를 알린 뒤 멤버들이 각자 제 2의 인생을 찾았지만, 2016년 4월 14일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 한 뒤 현재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1994년 2월 22일 생인 남주혁 역시 이날 생일을 맞았다. 20살에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모델로 데뷔한 남주혁은 2013년 ’S/S 컬렉션 송지오 옴므’ 패션쇼 무대를 통해 공식적인 첫 런웨이를 마쳤다. 이후 남주혁은 악동뮤지션의 ‘200%’ ‘Give Love’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잉여공주’ ‘빅’ 등을 거쳐 ‘후아유’ ‘화려한 유혹’ ‘치즈인더트랩’ ‘달의 연인’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 외에도 걸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예하나, 배우 이나영, 김창완, 서인석 등이 2월 22일 생일을 맞았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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