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보아 첫 미니앨범 조명 “‘웟샷, 투샷에 몸을 맡기다”
입력 2018. 02.22. 11:27:3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미국 빌보드가 보아의 첫 미니앨범 '원샷, 투샷(ONE SHOT, TWO SHOT)'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 일렉트로 스윙 장르의 싱글 '원샷, 투샷'에 몸을 맡기다(BoA Lets Loose In Electro-Swing Single 'ONE SHOT, TWO SHOT’)’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번 타이틀 곡에 대해 “보아가 딥하우스와 R&B 느낌이 가미된 새로운 일렉트로 스윙 장르의 ‘원샷, 투샷’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발표한 ‘내가 돌아 (Nega Dola)’에 이은 2018년 두 번째 곡 ‘원샷, 투샷’은 다양한 비트와 멜로디를 번갈아 오가는 화려한 곡이며, 부드러운 가사는 역동적이고 신스가 가득한 코러스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또 “스핀과 캐치한 손동작이 가득한 안무는 열정적이면서도 밝은 섹시함이 혼합된 보아표 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덧붙였다.

보아는 오늘(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은 물론, 23일 KBS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 이번 주 음악 방송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펼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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