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씨 권은빈 "교복 벌써 그리워…멋진 어른 되고 싶다"
입력 2018. 02.22. 16:23:4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씨엘씨 권은빈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에서 씨엘씨(CLC)의 일곱번 째 미니앨범 '블랙 드레스'(Black dress)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권은빈은 "교복입을 때가 좋다고 했어서 그게 벌써 그립다. 학교를 떠나니 멋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언니들이 사진을 많이 찍으라고 하더라. 항상 바쁘게 지나갔던 시간이 많은데 교복을 사진으로 남기라고 하더라. 그래서 정말 많이 찍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은빈은 지난 9일 서울 한림연예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씨엘씨의 컴백 타이틀 곡 '블랙 드레스'를 포함한 일곱번째 미니앨범 '블랙 드레스'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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