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진성 "'크로스' 고경표, 믿고 간다…연기 선배·선생님" [시크포토]
- 입력 2018. 02.22. 17:08:3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양진성이 '시카고 타자기'에 이어 '크로스'에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고경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최근 '크로스'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 손연희로 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양진성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양진성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고경표에 대해 "경표는 믿고 가는 부분이 많다"고 답했다.
그는 "호흡이 타고난 배우인 것 같다. 자기 연기만 하는 배우가 아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연기에 있어서는 확실히 베테랑이다"며 "좋은 연기 선배이자 선생님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그는 함께 호흡을 맞춰 보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는 "지성 선배님과 작품에서 특별출연으로 호흡 맞춰봤던 적이 있는데 선배님이 너무 멋있었다. 열정이 넘치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조금 더 긴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전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bn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