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 “앞이 안보여서” 셀프 앞머리 커트 도전...결과물에 당황 “어?”
- 입력 2018. 02.22. 17:57:46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셀프 앞머리 커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시했다.
22일 오후 방탄소년단 진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내 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약 50초 가량의 동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동영상 속 진은 욕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한 손으로 휴대폰을 들어 동영상을 촬영하며 나머지 한 손으로 가위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진은 “앞이 안보여서 머리를 자르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가위로 자신의 앞머리를 직접 자르는 도전을 감행했다.
이어 진은 큰 고민 없이 자신의 앞머리를 잘라 나갔고, 일정 양을 자른 뒤 “오, 잘보여. 오, 좋아~”라는 말을 연발하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앞머리를 조금 더 자른 뒤 진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어? 뭔가”라며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인 뒤 동영상을 종료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