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리, 쇼트트랙 경기 마지막날까지 열띤 응원 '엄지척'
입력 2018. 02.22. 19:13:0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전 피겨선수 조해리가 '2018 평창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선수들을 응원했다.

조해리는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쇼트트랙 #마지막날 #피날레 #화이팅 #금메달 #가즈아!! #sbs #배기완 #전이경 #조해리 화이팅 #완전해 #트리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해설위원으로 함께 호흡하고 있는 배기완, 전이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한편 조해리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해설과 리포터를 맡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조해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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