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오늘(24일) 새 MC 워너원 옹성우X구구단 미나XNCT 마크 스페셜 무대…라인업은?
입력 2018. 02.24. 09:15:2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음악중심' 새 MC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마크의 첫 신고식이 오늘(24일) 치뤄진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음악중심' 578회에는 새 MC로 발탁된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마크가 처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이날 세 사람은 3인 3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음악주심' 제작진은 “올해 딱 스무 살이 된 마크와 미나의 산뜻한 에너지에, 각종 예능은 물론 2017년을 가장 뜨겁게 보낸 워너원 무대에서 보여준 옹성우의 재기발랄한 끼가 합쳐져 시너지를 냈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다”며 MC 선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음악중심' 578회에는 보아, 양요섭, NCT U, CLC, 홍진영, 위키미키, 아이콘, 오마이걸, 구구단, 골든 차일드, 프로미스나인, 정세운, NICK&SAMMY, 걸카인드가 출연한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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