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진계 마저…배병우 작가, 학생 성추행 인정 후 스튜디오 운영 중단
입력 2018. 02.24. 16:16:2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사진작가 배병우가 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예대 졸업생들은 일부 매체를 통해 배병우가 자신을 비롯 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배병우 측은 "해당 사실을 모두 인지하고 있으며 사과문을 논의중"이라고 밝히며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순천시는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배병우 창작 스튜디오 입간판을 철거하며 운영을 중단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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