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2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2위 방탄소년단·3위 엑소
입력 2018. 02.25. 09:05:3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수 브랜드평판 이달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워너원 2위 방탄소년단 3위 엑소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4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4570만 8528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지난달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4553억 4053개보다 0.12%p 증가했다.

1위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브랜드는 참여지수 118만 8205 미디어지수 207만 5504 소통지수 1152만 615 커뮤니티지수 233만 55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11만 985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52만 2236 보다 26.61%p 상승했다.

2위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224만 9402 미디어지수 150만 2465 소통지수 993만 0197 커뮤니티지수 186만 745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54만 9517로 분석됐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1192만 5730보다 30.39%p 상승했다.

3위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타오, 루한, 크리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46만 2559 미디어지수 119만 5571 소통지수 7,333,973 커뮤니티지수 1,105,41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9만 752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21만 2266 보다 22.96%p 상승했다.

4위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만 8543 미디어지수 190만 8740 소통지수 411만 7415 커뮤니티지수 191만 36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3만 8373로 분석됐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700만 9256보다 31.80%p 상승했다.

5위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브랜드는 참여지수 51만 640 미디어지수 118만 5832 소통지수 487만 2754 커뮤니티지수 76만 48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3만 4124 로 분석됐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430만 4882보다 70.37%p 상승했다.

이 외에도 트와이스, 모모랜드, 블랙핑크, 아이유, 선미, 수지, 아이콘, 비투비, 청하, 인피니트, 오마이걸, 소유, 볼빨간사춘기, 펀치, 딘, 위너, 태연, 다비치, 지아, 현아, 뉴이스트 W, 박효신, 정승환, 양요섭, 10cm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2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워너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달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4553만 4053개보다 0.12%p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0.58%p 하락, 브랜드이슈 25.73%p 하락, 브랜드소통 86.92%p 상승, 브랜드확산 42.67%p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워너원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에서는 '귀엽다, 사랑하다, 고맙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가 높게 나타났다. 워너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75.53%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이번 브랜드평판조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018년 이달 24일까지의 워너원, 방탄소년단, 엑소, 레드벨벳, 세븐틴, 트와이스, 모모랜드, 블랙핑크, 아이유, 선미, 수지, 아이콘, 비투비, 청하, 인피니트, 오마이걸, 소유, 볼빨간사춘기, 펀치, 딘, 위너, 태연, 다비치, 지아, 현아, 뉴이스트 W, 박효신, 정승환, 양요섭, 10cm, 버즈, 황치열, 멜로망스, 임창정, 마마무, 블락비, EXID, 윤종신, 헤이즈, 포맨, 성시경, 로이킴, 장덕철, 수란, 에일리, 이하이, 자이언티, 김동률, 문문, 나얼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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