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컬링, 韓 컬링 최초 은메달 목에 걸고 관중에 인사 ‘환한 미소’
- 입력 2018. 02.25. 11:39:3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이 한국 컬링 최초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은 25일 오전 9시 5분부터 강릉컬링센터에서 스웨덴과 결승전을 벌였다.
경기 결과 스웨덴에 3대 8로 패하면서 아시아 컬링 사상 첫 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대표팀은 예선에서 8승 1패로 1위를 기록하며 사상 첫 4강 진출을 이뤘다. 예선에서 패한 일본을 준결승에서 만나 승리를 거뒀고 사상 처음 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