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화이팅" 류효영, 올림픽 이어 패럴림픽도 '훈훈 응원'
입력 2018. 02.26. 09:46:4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류효영이 올림픽이 끝난 직후 진행되는 패럴림픽을 응원했다.

지난 25일 오후 류효영은 자신의 SNS에 "#평창동계올림픽 #화이트타이거즈!! 곧 이어지는 패럴림픽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대군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효영은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 타이거즈의 로고가 새겨진 하얀색 패딩을 입고 불끈 쥔 주먹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류효영은 동계올림픽 폐막식 이후 오는 3월 9일부터 진행되는 패럴림픽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효영은 오는 3월 3일 방송되는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통해 사극에 첫 도전한다.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가지고 싶었던,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한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다. 류효영은 3남 7녀의 대가족 속에서 차녀로 태어나 주목받지 못한 설움과 야망을 가진 윤나겸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류효영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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