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JBJ 김상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지금은 하면 안될 듯"
입력 2018. 02.26. 18:22:1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JBJ의 멤버 김상균이 '셀럽티비'에서 헤어스타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6일 오후 생방송된 '셀럽티비'의 '아이엠 셀럽' 코너에는 JBJ가 출연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전 JBJ 멤버 김상균은 실험적인 헤어스타일을 많이 했었다고.

이와 관련해 김상균은 "하고 싶어서 해봤다"라고 답했다. '셀럽티비' 측은 김상균의 다양한 헤어스타일이 담긴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상균은 "긴 머리 스타일은 회사에서 시킨거다. 맨 마지막 사진 속 헤어스타일은 너무 하고 싶어서했다. 멋있어 보였다. 만족했다. 이후 활동 때문에 머리를 자른 게 첫 번째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그는 "팬 분들이 저런 머리도 좋아해주시만 지금 머리를 제일 좋아해주셔서 왠지 아무것도 하면 안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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