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김동한 "켄타 몰이? 다른 멤버보다 리액션 좋아…자꾸 놀리게 돼"
- 입력 2018. 02.26. 18:42:4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JBJ의 멤버 김동한이 켄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생방송된 '셀럽티비'의 '아이엠 셀럽' 코너에는 JBJ가 출연했다.
김동한은 켄타의 매력 다섯가지를 말해달라는 MC 이상훈의 물음에 "큐티하고, 섹시하다. 무대장인이다. 그리고 되게 착하다. 잘생겼다"라고 답했다.
김동한의 갑작스러운 칭찬에 켄타는 "부담스럽다"며 부끄러워했다.
알고보니 막내 김동한은 '켄타 대표 몰이꾼'이라고. '켄타 몰이'를 자주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그는 "워낙 하는 행동이 귀여워서 그렇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장난이 많은 성격이다. 다른 멤버들에게도 장난을 친다. 켄타 형이 다른 멤버들보다 유난히 리액션이 좋아서 자주 놀리게 된다. 이제는 사랑으로 보듬어 주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두 사람은 즉석에서 '엄지싸움' '손바닥 밀치기' '간지럼 오래 참기' 등을 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