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아미 보고싶어요” 망개의 감성폭발 타임...소속사 선배 이현 홍보 ‘센스’
입력 2018. 02.27. 00:0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팬클럽 아미(ARMY)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6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미 보고싶어요 #JIMIN #이현 #다음이_있을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스트리밍 중인 화면 캡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 가수인 이현의 새 솔로곡 ‘다음이 있을까’의 스트리밍 화면이 담겼다. 해당 곡은 이현이 이날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신곡이다.

“다음이 있을까 우리 이번 생이 아니어도/다음이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지나치면 영영 다신 볼 수 없게 돼도/놓을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니가 그리워 너무 보고 싶어/화를 내는 니 모습조차 나는 보내기 싫은데/니가 그리워 보고 싶어/사랑이 아니라도 좋아/그냥 니가 난 너무나 보고 싶어” 등의 가사로 이루어진 해당 신곡은 지민의 게시글처럼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담은 곡이다.

이날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지민은 가사와 노래에 맞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전하는 한편, 소속사 선배인 이현의 홍보까지 센스있게 잊지 않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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