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 ‘맏내’ 월드와이드 핸섬의 눈호강 녹음 인증샷 “녹음!”
- 입력 2018. 02.27. 09:09:46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김석진)이 녹음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진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녹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진은 녹음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헤드셋을 착용한 채 마이크를 앞에 두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진은 화장기 없는 청초한 비주얼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 블랙 컬러 후드 티셔츠 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자신의 별명인 ‘월드와이드 핸섬’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 지난 22일 진이 직접 동영상을 통해 공개한 직접 자른 앞머리 역시 눈길을 끈다.
진의 사진이 공개된 이후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ARMY)들은 진이 언급한 ‘녹음’의 정체에 큰 관심을 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