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부른 커버곡에 팬심 폭발 "이건 정말 미쳤다"
입력 2018. 02.27. 09:34:1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방탄소년단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최종고 수정 마쳤다. 와 진짜 두들겨 맞은 것 처럼 아픈데 이거 듣고 다 나았다 너무 좋다 너무 좋아 남준아 고마워 정국이 으아어어엉 말도 안돼 와 이건 정말 미쳤다 누나 아침까지 더 일한다 얘들아"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방탄소년단이 공식 트위터에 올린 트윗이 담겨있다. 해당 트윗은 약 1분 36초 가량의 음원 파일과 관련된 내용. 음원은 정국이 직접 부른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 커버곡이다.

연예계 대표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로 불리는 김소영은 방송은 물론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방탄소년단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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