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들, 뷔 귀여움에 ‘단체 웃음’… 정국 “팬들이 좋아하겠다” [V라이브]
입력 2018. 02.28. 00:05:0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들이 뷔의 귀여움에 웃음을 터뜨렸다.

지난 27일 오후 9시에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 ‘V라이브’의 ‘달려라 방탄’은 ‘스포츠 격돌’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스크린 자전거 게임’ ‘로프 코스 게임’에 이어 ‘샌드백 미션’에 도전했다.

‘샌드백 미션’은 높은 곳에 올라가 뛰어 멀리 떨어진 샌드백에 매달린 채 각자 부여받은 미션 멘트를 외치는 것.

멘트를 해야 한단 사실을 잊은 정국과 멘트를 잘못 외친 제이홉을 제외한 멤버들은 대체로 모두 무난하게 미션을 수행했다.

이때 뷔의 차례가 찾아왔고 그는 공포심을 감추지 못하며 어정쩡한 자세로 함성을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귀엽다”며 그에게 시선을 집중했고 결국 샌드백을 잡지 못한 그는 미션에 실패했다.

자리로 돌아온 그는 멤버들에게 “정말 무서웠다”고 말했고 정국은 “아미(팬)들이 좋아하겠다”며 웃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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