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진, 망개X맏내 청초 미모 폭발...“마이돌♥ 마이현♥” 이현 응원
입력 2018. 02.28. 00:3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과 진이 이현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대기실을 습격했다.

27일 지민과 진은 각각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지난 26일 ‘다음이 있을까’로 컴백한 이현의 응원 인증샷을 게시했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 이현을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트위터 게시물을 공개한 멤버는 지민이었다. 지민은 “현이형 컴백축하하러 등장. 노래 정말 좋은 것 같다 #JIMIN #찌인 #이현 #다음이_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멤버 진, 이현과 나란히 찍은 셀카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지민은 검은색 앙고라 소재 버킷햇을 착용한 채 블랙 터틀넥 니트 티셔츠, 데님 재킷을 입고 훈훈함을 과시하고 있다. 진은 블랙 무통 재킷에 블랙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함께 착용한 올블랙 패션으로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두 사람이 응원을 위해 찾아간 주인공인 이현은 한층 샤프해진 턱선을 과시하며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장의 사진에서 멋짐과 익살맞음을 넘나드는 지민의 다채로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응원 인증샷을 공개한 멤버는 지민과 함께 대기실을 찾은 진이었다. 진은 “큐티 현이 파이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진은 올블랙 패션과 흑발로 남다른 비주얼을 완성한 채 “‘이현’도 아이돌이다. 마이돌♥ 마이현♥”이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담긴 플랜카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앞머리를 직접 잘라 한층 귀여워진 진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응원에 이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짜 놀랬네! 고맙다 동상들아~! 덕분에 긴장 풀렸네~ 녹화 잘하마~”라는 글과 함께 지민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애정으로 보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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