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엄지영 폭로, 오달수 거짓해명 들통… 그놈의 모텔 모텔 꼴”
입력 2018. 02.28. 10:48:4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배우 오달수에게 일침을 가했다.

신동욱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본인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연극배우 엄지영 ‘영화배우 오달수에게 성추행 당했다’ 폭로, 오달수 거짓해명 들통난 꼴이고 오달수식 오리발의 자충수 꼴이다”고 했다.

이어 “성추행 의혹 불 꺼려다가 기름 붙은 꼴이고 혹 떼려다 혹 더 붙인 꼴이다”며 “발뺌하다 실토는 죄질이 불량한 꼴이고 영화 뒷면의 추악함 드러난 꼴이다”고 했다.

끝으로 신동욱은 “그놈의 모텔 모텔 꼴”이라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신동욱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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