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방탄소년단의 웃음치료 방법은 '하와이 꼬질이 정국'
- 입력 2018. 03.01. 00:00:3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하와이 꼬질이가 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공개된 방탄밤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하와이 꼬질이 정국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지민, RM은 솝의 웃음치료실에 정국의 사진을 붙이며 "귀엽다 잘생겼다"를 연발했다.
이에 대해 정국은 "누구는 고구마먹었다고 하고 그런 패러디를 많이 봤다. 좋아해주시니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하와이 꼬질이'는 방탄소년단의 V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얻은 정국의 별명으로 이와 관련해 많은 패러디를 양산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4일 일본에서 세번째 정규앨범 '페이스 유어셀프'를 발매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