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정민, 허영지 향한 뒤끝? “나보다 한 살 많더라… 좋니 그 사람”
- 입력 2018. 03.01. 15:35:4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허정민이 허영지의 연애를 축하했다.
허정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을 마시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그xx보다 내가 못한게 많아! #허영지 연애 경축”이라고 게재했다.
이어 허정민은 “드디어 자유로워졌다”며 “행복해라 우리 영지 많이 예뻐 해주삼~ 나보다 한 살 많더라… 좋니 그 사람”이라고 했다.
허영지와 허정민은 과거 케이블TV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허영지는 드라마 종영 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허정민과 함께 출연해 “허정민이 종방연에서 고백을 했다. 사람들 다 있는데서 좋아한다고 했었다. 3000만 원 정도 모아놨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에릭이 허영지에게 “받아줘라”고 말하자 허영지가 “싫다”고 말했던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허정민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