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궁합’ 박스오피스 1위 ‘43만’… 2위 ‘리틀 포레스트’ 31만·3위 ‘블랙팬서’ 493만
입력 2018. 03.02. 08:37:1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지난 28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영화 ‘궁합’이 공휴일인 지난 1일에도 같은 자리를 지켰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궁합’은 25만 455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3만 4180명을 기록했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영화다.

박스오피스 2위 ‘리틀 포레스트’는 이날 16만 70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1만 3945명을 기록했다. 3위는 ‘블랙팬서’로 15만 119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493만 9611명을 기록했다.

4위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0만 5162명의 관객수를 기록, 누적 관객수 57만 4866명을 기록했다. 5위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4만 265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9만 7323명에 이르렀다.

이 외에도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레드 스패로’ ‘게이트’ ‘더 포스트’ ‘패딩턴 2’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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