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출신' 트로트 가수 수빈, 흥넘치는 무대로 프로배구 경기장 열기↑
- 입력 2018. 03.02. 08:51:3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신예 트로트가수 수빈이 흥 넘치는 무대로 스포츠 팬들을 사로잡았다.
수빈은 지난 1일 오후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의 경기에서 축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수빈이 준비한 곡은 윙크의 '얼쑤'였다. 수빈은 귀를 사로잡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흥과 끼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데뷔 전 치어리더로 활동했던 수빈은 현재 트로트 가수 수빈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스포츠 경기와 행사장에서 대중들과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
트로트를 향한 무한한 애정으로 새 출발을 알린 수빈은 탁월한 음악적 실력은 물론,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와 퍼포먼스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활발한 활동으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수빈은 올 봄 데뷔곡 '짜릿짜릿'으로 음악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이컨텍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