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 돌아온 제이홉맘 모먼트 “호비형 그림자 분신술!!”...진과 믹스테잎 축하 릴레이
- 입력 2018. 03.02. 09:39:58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진이 2일 0시 제이홉의 믹스테잎 공개 축하 트윗 릴레이를 펼쳤다.
가장 먼저 제이홉의 믹스테잎과 관련한 트윗을 게시한 멤버는 지난 2월 2일 “제이홉 보고싶어요” 등의 트윗을 연달아 게시하며 ‘제이홉맘’ 적 면모를 뽐냈던 멤버 지민이었다.
지민은 2일 0시를 앞두고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곧 12시 홉이형 믹스테입!!!! #JIMIN #제이홉”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제이홉의 사진이 들어간 방탄소년단 공식 굿즈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로부터 약 한시간 뒤 제이홉의 믹스테잎인 ‘Hope World’가 공개됐고, 곧바로 지민은 다음 트윗을 통해 제이홉의 믹스테잎 공개를 축하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 제이홉의 믹스테잎 수록곡 ‘Daydream(백일몽)’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과 함께 자신의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보인 지민은 “호비형 그림자 분신술!!! j-hope 'Daydream (백일몽)' Music Video Out Now #JIMIN #jhope #HopeWorld #Daydream #백일몽”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재치있는 축하 글을 완성했다.
지민에 이어 제이홉에 대한 축하 글을 게시한 인물은 진이었다. 첫 번째 트윗에서 진은 “Hello Hope World”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제이홉의 ‘Daydream(백일몽)’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RM, 제이홉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제이홉은 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에서 착용했던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며, 제이홉의 응원차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이는 진과 제이홉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와 훈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진은 다음 트윗 글을 통해 “캬 기가막히네 제이홉 멋있어 ㅠㅠㅠㅠ 근데 저 음식보고 진짜냐고 물어봤었지 내가 신기하더라 -jin”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속 제이홉이 착용했던 의상과 똑같은 의상으로 등장한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을 게시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